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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월
총
17
건
김언 / 이달의 시인 2021년 7월
김언
부드러운 선인장 / 신작시
김성신
초복 / 신작시
임수현
철봉 / 신작시
최길우
다음은 뭘까 / 신작시
최호빈
인간의 강 / 신작시
사윤수
노을 / 신작시
오영민
저녁의 숲 1 / 신작시
박병란
비로소 함께할 것 / 신작시
서윤후
상투적인 해변에서 피란의 식탁을 차리겠다 / 신작시
정선
배나무를 베지 말아라 / 신작시
한우진
동명이인 / 신작시
이향란
공교롭게도 / 신작시
박순호
그늘의 혼잣말을 들었다 / 신작시
박복영
공산주의의 새로운 과거 / 신작시
이장욱
자귀나무 붉은 꽃 어머니 / 신작시
노태맹
참 아름다운 식당 / 신작시
박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