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사 소개
 

《공정한시인의사회》 는

2015년 창간, 2018년에 개편된 시 전문 월간 웹진입니다.
제도와 관계를 넘어, 의미 있는 문학 전통은 붙들고 새로운 시의 담론을
견인해내는 새롭고 투명한 한국 현대 시문학의 지금-여기를 밝혀 나가고자 합니다.

발행인 겸 주간 - 류미야

History

2015

09.17일 웹진 개설 및 창간 준비 알림

10.창간호(vol. 1) 발행

2017

12.새 발행인 취임 및 개편 1기 편집진 공지

2018

01.개편 첫 호 발행(통권 27호)

2021

01.1월 2기 편집진 공지


2022

01.통권 76호 발행

01.www.gongsisa.com 개편 사이트 오픈

2024

01.현재 통권 100호 발행

편집진 소개

[자문위원]

김일연 | 오봉옥 | 박형준

[편집위원]

박완호 | 이은규 | 김영주

[책임편집]

신혜정
발행인 겸 주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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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호

1991년 《동서문학》 등단.
시집 『문득 세상 전부가 되는 누군가처럼』 『누군가 나를 검은 토마토라고 불렀다』 『기억을 만난 적 있나요』 『너무 많은 당신』 『물의 낯에 지문을 새기다』 『아내의 문신』 『염소의 허기가 세상을 흔든다』 『내 안의 흔들림』이 있음. 〈김춘수시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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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규

2006년 《국제신문》,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다정한 호칭』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무해한 복숭아』가 있음. 〈김춘수시문학상〉〈김광협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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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2009년 《유심》 시조, 2016년 《푸른동시놀이터》 동시 등단.
시집 『미안하다, 달』 『오리야 날아라』 『다정한 무관심』, 선집 『뉘엿뉘엿』이 있음. 〈중앙시조신인상〉 〈올해의시조집상〉 수상.

책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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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정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등단.
시집 『여전히 음악처럼 흐르는』『라면의 정치학』 , 산문집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 주지 않았나』『흐드러지다』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