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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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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시 / 주먹 쥔 손안에는 집으로 돌아가는 열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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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신작시 / 미안한 밤 술 한잔
김수엽
신작시 / 바라보는 법
최문자
신작시 / 불목하니
강영환
#3_ 드디어 때가 됐어
김현서
#10_ 뉘앙스가 곧 주제다
염창권
[격월평] 시 미학으로 삶을 감당하는 일
김효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