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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편집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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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는 태양이, 땅 위에는
사그라들지 않는 열정의 가슴들이 불타오르는
〈타오름달〉 8월입니다.
그 뜨거운 여름의 한복판에서
그보다 더 간절한 문학의 열정을 사르며
공시사의 팔월과 함께한
아름다운 문학의 이름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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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호(Vol.83)
[이달의 시인] 강신애
신작시_ 푸들의 숲 / 재개발구역 / 유리알 유희
자선시_ 타로 마녀 / 들개
[시인론] 박성현
"출구 없는 시대, 우리가 걸어가야 할 ‘붉은 흙’"
[신작시]
정대구_ 산불
이경교_ 의자들
한승태_ 나의 안쪽
문현미_ 아무런 날
김중일_ 그러데이션
안현심_ 돌탑에 대한 이분법
신미나_ 인간 이외의 괴(怪)
김지명_ 맹목적 열두 살
최설_ 그믐
서희_ ㅋㅋㅋ익명이라는, 폭력
[공시사 월평]
신수진_ 아나그노리시스 시학
“너를 부지하는 것이 나를 증명하는 일이라는 시의 전언에 부쳐”
[연재]
박진임_ 시조본색
김효선_ 사물의 기척
신재창_ 새로운 길
이병철_ 낚詩통신
하시안_ 동시·애(愛)
[공시사의 시선]
강경아_ 청년 레이3 / 집으로 가는 길
봉윤숙_ 쓴다, 쓸다 / 그렁게 가끔은
정진용_ 초대 / 복기(復棋)
이충기_ 대치 / 나의 허기
백진희_ 불가능한 사랑 / 붉은 꽃
■ 2022년 08월 01일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