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
Extra Form Output
저자 편집부 

 

main02.jpg

 

 

 

하늘에서는 태양이, 땅 위에는

사그라들지 않는 열정의 가슴들이 불타오르는

〈타오름달〉 8월입니다.

 

그 뜨거운 여름의 한복판에서

그보다 더 간절한 문학의 열정을 사르며

공시사의 팔월과 함께한

아름다운 문학의 이름들을 소개합니다.

 

 

ㅡ

 

 

2022년 8월호(Vol.83) 

 

[이달의 시인] 강신애

신작시_ 푸들의 숲 / 재개발구역 / 유리알 유희
자선시_ 타로 마녀 / 들개

 

[시인론] 박성현

"출구 없는 시대, 우리가 걸어가야 할 ‘붉은 흙’"

 

[신작시]

정대구_ 산불  

이경교_ 의자들 

한승태_ 나의 안쪽 

문현미_ 아무런 날 

김중일_ 그러데이션 

안현심_ 돌탑에 대한 이분법 

신미나_ 인간 이외의 괴(怪) 

김지명_ 맹목적 열두 살

최설_ 그믐

서희_ ㅋㅋㅋ익명이라는, 폭력

 

[공시사 월평]

신수진_ 아나그노리시스 시학

“너를 부지하는 것이 나를 증명하는 일이라는 시의 전언에 부쳐”

 

[연재]

박진임_ 시조본색

김효선_ 사물의 기척

신재창_ 새로운 길

이병철_ 낚詩통신

하시안_ 동시·애(愛)

 

[공시사의 시선] 

강경아_ 청년 레이3 / 집으로 가는 길

봉윤숙_ 쓴다, 쓸다 / 그렁게 가끔은

정진용_ 초대 / 복기(復棋)

이충기_ 대치 / 나의 허기

백진희_ 불가능한 사랑 / 붉은 꽃

 

 

 

 

 

 

 

■ 2022년 08월 01일 발행

                                          

포스트_하단_공통_배너_20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