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 저자 | 편집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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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누리가 생명의 소리로 출렁이는 〈누리달〉 6월입니다.
어느새 봄을 지나 뜨거운 여름을 향해 가는 시간,
깊어가는 초록만큼이나 우리의 일상도 푸르게 회복되기를,
소소한 기쁨과 행복이 아무렇지 않게 어깨를 겯고
우리들의 하루 속을 드나드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공시사의 유월을 연 아름다운 문학의 이름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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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호(Vol.81)
[이달의 시인] 이승희
신작시_ 오늘 별이 뜨는 이유에 대해 / 정원에서의 하루 / 복도의 마음
자선시_ 이제 그만 집에 가자라는 말 / 사물들
[시인론] 김박은경
“당신의 슬픔은 아프지 말아요”
[신작시]
구석본 / 의성어(擬聲語)의 가을
신춘희 / 수업(修業)
김윤배 / 무엇이 그곳에 오래 서 있게 하는가
성미정 / 노래의 뼈
김주경 / 거꾸리의 꿈
김종훈 / 부르카
최재남 / 꽃에 맞서다
안웅선 / 비상
이해존 / 산내
오영미 / 온몸의 뼈가 녹아내릴 때까지 타오르도록 하자!
타오르다 지치는 쪽은 영원토록 저주받는 것으로
[공시사 월평]
신수진_ 아나그노리시스 시학
"이해와 용서를 위한 시의 블루스"
[연재]
박진임_ 시조본색
백인덕_ 희망 에스프리
신재창_ 새로운 길
이병철_ 낚詩통신
하시안_ 동시·애(愛)
[공시사의 시선]
류우림_ 발톱을 깎았다 外
김완수_ 거리 두기 外
이종근_ 너의 미술관 外
권리도_ 나의 할아버지 外
김서_ 옥상 外
■ 2022년 06월 01일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