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시
| 저자 | 나기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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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장소
2009년 신종플루바이러스
예방 선전문
‘당신의 건강을 원한다면
목욕탕이 가장 안전한 곳입니다. …’
2020 코로나바이러스 온
지금까지
묵묵하다
제주시 구 신성여고 부근
동명목욕탕 거실

나기철 ■
1987년 《시문학》 등단. 시집 『섬들의 오랜 꿈』 『남양여인숙』 『뭉게구름을 뭉개고』 『올레 끝』 『젤라의 꽃』 『지금도 낭낭히』가 있음. 〈풀꽃문학상〉〈서정시학상〉 등 수상. <작은詩앗 · 채송화> 동인.
월간 웹진 공정한 시인의 사회 2020년 0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