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사알림

모두 평안하신지요?
힘겨운 시간을 건너며 이 시대의 문학의 자리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때입니다.
시의 제자리를 지키면서도 세상에 시를 나누는 일에
최선을 다해온 공정한시인의사회는
맑고 환한 회복의 시간을 꿈꾸며 또 한 번
새롭고 정갈한 문학의 터를 마련하였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빛나는 별을 믿듯이
공정한시인의사회는 오직 문학의 별을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갈 것입니다.
곁이 있다면 든든한 힘이 될 것입니다.
문학과 시를 사랑하는, 또 삶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아름답고 꿋꿋한 동행을 청합니다.
함께할 여정을 위해
마음의 두 손을 모읍니다.
2022. 1. 1
발행인/주간 류미야 올림
※ 과거의 자료는 순차적으로 이전될 예정이며,
이곳 새로운 사이트(www.gongsisa.com)의 본 콘텐츠 외에
공시사의 과월호 및 매달 추가되는
콘텐츠들을 새로운 형태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