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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총
14
건
이영광 / 이달의시인 2019년 12월
이영광
사이프러스가 있는 길 / 신작시
윤선
둥지를 떠난 새 / 신작시
오선덕
여행의 이유 / 신작시
윤인미
겨울 저녁의 노래 / 신작시
오성일
아직은 무엇이라 부르고 싶지 않은 / 신작시
한성희
펜팔 / 신작시
김현
하이힐 신은 여자 / 신작시
노영임
꽃 / 신작시
하상만
어둠이 발목을 적실 때 / 신작시
정혜숙
저녁이 와서 당신을 이해할 수 있었다 / 신작시
권현형
맹매기집 / 신작시
이윤학
흰 종이 위에 상처를 올려놓다 / 신작시
고진하
서리를 하다 / 신작시
이영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