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 저자 | 김정연 | ||
|---|---|---|---|
벼락같이
단말마
순간 번쩍
맥 놓은 하늘 가르자
백양목 생목 가지
왈칵 생피 쏟아낸다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듯
너머의 너
왔다
간다

김정연ㅣ
2002년 《국제신문》 시조 등단.
월간 웹진 공정한 시인의 사회 2017년 4월
| 저자 | 김정연 | ||
|---|---|---|---|
벼락같이
단말마
순간 번쩍
맥 놓은 하늘 가르자
백양목 생목 가지
왈칵 생피 쏟아낸다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듯
너머의 너
왔다
간다

김정연ㅣ
2002년 《국제신문》 시조 등단.
월간 웹진 공정한 시인의 사회 2017년 4월